한국시인협회는 창립년도부터 시협상을 제정하여 현재까지 매년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2005년부터는 젊은시인상을 제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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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인협회상 역대 수상자

제목 제45회 2013년 김후란 시인
제45회 2013년 김후란 시인




profile. 김후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서 수학했다. 1959~1960년 『현대문학』에 신석초 시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장도와 장미』 『음계』 『어떤 파도』 『눈의 나라 시민이 되어』 『숲이 이야기를 시작하는 이 시각에』 『서울의 새벽』 『우수의 바람』 『서사시 세종대왕』 『시인의 가슴에 심은 나무는』 『따뜻한 가족』 『새벽, 창을 열다』 『비밀의 숲』이 있다.
『한국일보』 『서울신문』 등 기자, 한국여성개발원 원장, 한국여성문학인회 회장, 한국문학관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청미동인회 동인. 자연을 사랑하는 ‘문학의 집·서울’ 이사장,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다. 현대문학상, 월탄문학상, 한국문학상, 펜문학상, 님시인상, 한국시협상, 이설주문학상 등, 국민훈장 모란장, 문화예술 은관문화훈장, 녹색문학상을 받았다.


첨부파일

번호 제목
40 제52회 2020년 이상호 시인
39 제51회 2019년 이사라 시인
38 제50회 2018년 김수복 시인
37 제49회 2017년 문효치 시인
36 제48회 2016년 최문자 시인
35 제47회 2015년 이명수, 박주택 시인
34 제46회 2014년 이근배 시인
33 제45회 2013년 김후란 시인
32 제44회 2012년 유안진 시인
31 제43회 2011년 허형만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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