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협회의 동정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협회동정 > 시협 사화집

시인협회 사화집 소개

제목 2013년 한국시인협회 사화집 [시인들 생명을 그리다]
작성일자 2017-09-10
조회수 2216




시인들 생명을 그리다 : 2013년 한국시인협회 사화집


한국시인협회 엮음
홍영사, 2013. 5. 1.


|차|례|

책머리에   시인들, 생명을 그리다 / 신달자(한국시인협회장) / 4

감태준   정상보다 높이 / 21
강문석   보석의 꿈 / 22
강상기   술병 / 23
강세화   즐겁게 피는 꽃 / 24
강애나   빛과 소리 / 25
강연옥   개민들레 / 26
강영은   한 알의 사원 / 27
강윤순   시든 생명 / 28
강인한   풍란 / 29
강진규   어머니의 힘 / 30
고경숙   제2의 지구 / 31
고영섭   철목개화(鐵木開花) / 32
고영조   봄비 / 33
고  원   홍시 / 34
고정애   제 목숨 다하도록 / 35
고창수   생명 / 36
곽효환   1억4천만년의 미래 / 37
구봉완   실업을 위하여 / 38
구순자   원죄처럼 / 39
구순희   거기에 그 나무가 있었던가 / 40
구재기   먹장구름 / 41
구회남   시간에 대하여 / 42
국효문   새싹 / 43
권경애   촛불 / 44
권달웅   간극(間隙) / 45
권도중   네팔에서 온 작은 종을 들고 / 46
권동지   겨울 / 47
권순자   순례자 / 48
권영해   책을 읽다 · 2 / 49
권옥희   떠나보낸다 / 50
권이영   작은 잎새 그대 / 51
권정남   오체투지(오체(五體投地) / 52
권천학   나팔꽃 / 53
권혁희   익애 / 54
권현수   눈먼 시게공의 나침반 / 55
김경성   팥배나무 / 56
김경수(부산)   길 위에 서서 길을 찾는다 / 57
김경수(서울)   쑥국 / 58
김경실   선운사 꽃무릇 / 59
김경자   저 사막여우도 / 60
김계영   생명의 피날레 / 61
김관옥   내 사랑 안스러움 / 62
김광순   동백이 내게 와서 / 63
김광자   신록 / 64
김규성   팔짱 / 65
김규은   생명의 율(律) / 66
김근당   추억 / 67
김근희   단추에게 / 68
김금용   문지방 / 69
김기완   휴전선에 핀 들국화 / 70
김길자   알뿌리의 기도 / 71
김남조   아이 / 72
김두녀   봄소식 / 73
김두한   약초 / 74
김리영   왜가리야, 왜가리야 / 75
김명은   몽돌 / 76
김명철   나뭇잎처럼 당신은 / 77
김무영   동백꽃 / 78
김문중   생명의 꽃 / 79
김미윤   별리(別離) / 80
김민자   그 아이 / 81
김병중   슬픈 짐승 / 82
김보림   봄을 기다리며 / 83
김복태   뻐꾸기 / 84
김상현   어떤 교훈 / 85
김생수   안개 속 물오리 떼 / 86
김서희   식탁은 즐겁다 / 87
김  석   옹알이 / 88
김선배   아파트의 꽃 / 89
김선아   이끼 사랑 / 90
김선호   줄을 당기다 / 91
김선희   땅콩 / 92
김성옥   콩나물은 서서 키가 큰다 / 93
김성조   그 뿌리 끝에 가 닿고 싶다 / 94
김성춘   봄동의 귀 / 95
김성호   수사자(獅子) / 96
김세영   생기(生氣) / 97
김세현   맨드라미 / 98
김송배   부재중(不在中) / 99
김수복   꽃이 피는 너에게 / 100
김수정   어떤 포란(抱卵) / 101
김승기(경북)   겨울나기 / 102
김승기(서울)   돌양지꽃 / 103
김승동   곤줄박이의 생애 / 104
김승일   고추밭에 놀러와요 / 105
김시운   구기자 붉은 알로 / 106
김시종   작은 새재, 이화령 / 107
김시철  세모(歲暮) / 108
김안려   어머니의 간장독 / 109
김여정   작은 것들이 아름답다 / 110
김연대   배추밭 / 111
김영곤   해 낳다 / 112
김영박   봄비 / 113

김영은   경계가 두렵다 / 114
김영찬   아니스와 별 / 115
김영호   애인 / 116
김영훈   과학의 꽃 / 117
김완하   탄생 / 118
김왕노   돌 / 119
김용국   단풍 / 120
김용길   늙은 선인장 / 121
김용하   생명, 알 수 없는 지팡이 / 122
김용화   실레네 스테노필라 / 123
김운기   달맞이 꽃 / 124
김원호   어머니의 사물함 / 125
김월준   생명의 노래 / 126
김유선   가을과 겨울 사이 사이 싸이 / 127
김유신   생태에 관한 수식어 / 128
김  윤   후쿠시마, 후쿠시마 / 129
김윤숭   벌레 / 130
김윤자   뜨거운 목숨 / 131
김윤하   상(傷) / 132
김은숙   습지에는 / 133
김은우   토우(土偶) / 134
김은정   발판 / 135
김인구   새봄, 행진곡 / 136
김정완   생명 / 137
김정운   소나무 숲에서 / 138
김정원   올라가 볼 일이다 / 139
김정윤   겨울새들 까맣게 날아간 / 140
김정인   혼몽 / 141
김종섭   내 뼈가 걸려 있다 / 142
김종태   몸, 타클라마칸 / 143
김주혜   고사목 / 144
김준식   행운목 / 145
김지원   비무장지대 · 1 / 146
김지태   소나무 / 147
김지향   봄비 그리고 새싹 / 148
김지헌   사위질빵 / 149
김진성   유혹은 어떻게 오는가 / 150
김찬옥   가을 편지 / 151
김추인   식물의 사생활 / 152
김태은   입양아 / 153
김태호   수평으로 가는 물 / 154
김택희   폭설 여행 / 155
김  헌   알밤 / 156
김현서   꽃에는 썩은 물고기가 산다 / 157
김현숙   그 가슴팍 한껏 붉어져 / 158
김현식   난(蘭)의 공양 / 159
김현신   떠도는 은빛종로 / 160
김현자   가을 / 161
김현지   동백(冬柏) / 162
김형영   누가 뿌렸나 / 163
김후란   황홀한 새 / 164
나숙자   박제나비, 병원에 걸리다 / 165
나태주   풀꽃 · 3 / 166
노현숙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 167
노혜봉   첫 봄맞이 진객(珍客) / 168
동시영   산국화 피어 있는 길 / 169
류인서   제왕나비 / 170
류정희   손톱깎기 · 2 / 171
류종민   황태 / 172
리  형   똥섬 / 173
문수영   자란다 / 174
문인수   밤늪 / 175
문정영   소나기 / 176
문창갑   흙이 내게 호통치다 / 177
문현미   탁란 / 178
문효치   풀에게 / 179
민경환   늦된 그리움 / 180
민영희   참다운 이름 / 181
박경림   봄비같이 · 1 / 182
박경자   가뭄 / 183
박광옥   산 / 184
박남주   오래된 집 / 185
박덕중   못(淵) / 186
박만진   개울과 강과 바다 / 187
박명자   내 가슴에 뿌리 내린 나무 같은 그 남자 / 188
박방희   절 / 189
박분필   모바일 웹 / 190
박선조   긴 여운(餘韻) / 191
박성웅   귀뚜라미 / 192
박성철   종심(從心)의 길에서 / 193
박성현   이파리의 저녁 / 194
박소영   둥지 / 195
박소원   셀렝게의 길 · 1 / 196
박소향   하얀 계단 / 197
박송죽   생명의 신비, 그 아린 반추 / 198
박수중   로드 킬(280) / 199
박수진   도시의 비둘기 / 200
박수현   사설조로 읽는 설악 / 201
박수화   쌍봉낙타 / 202
박승미   흙 / 203
박시향   지리산에서 / 204
박신지   뻐꾸기 작전 / 205
박연규   생태학적 순환의 길목에서 / 206
박영숙   생명 / 207
박영하   겨울밤 / 208
박완호   꽃발자국 / 209
박일만   터울 / 210
박자원   그 꽃 한송이 / 211
박재화   좋은 일 / 212
박정남   정병이 있는 풍경 / 213
박정원   사라진 우주 / 214
박정자   새벽 산행 / 215
박종길   살상이 꽃 사랑 / 216
박종숙   숨 안 쉰다고 죽은 게 아니여 / 217
박종철   풀 / 218
박준영   그림자를 베다 / 219
박지영   달우물 / 220
박찬선   필법(筆法) / 221
박찬일   죽은 나무가 나무다 / 222
박천서   11월의 詩 / 223
박태흥   길 / 224
박판석   잡초(雜草) / 225
박해수   청춘역 / 226
박후식   눈물 / 227
박후자   침묵의 강 / 228
박희선   늙은 호박 / 229
방순미   법수치 산천어 / 230
방지원   내가 죽어서 네가 산다면 / 231
배경숙   공중전화박스 / 232
배옥주   꽃등 / 233
배재형   눈물 닦기 / 234
배한봉   궁리 / 235
백우선   피에타 / 236
범대순   국화제(菊花祭) / 237
상희구   하늘의 수유(授乳) 238
서경온   생명(生命) / 239
서동균   봄 / 240
서범석   나무의 취침 / 241
서복희   버려진 화분 / 242
서상만   마른 풀 / 243
서수찬   틈 / 244
서승석   얼음 위의 불꽃 / 245
서정란   연밥 / 246
서주석   햇살꽃 / 247
서  하   폭포 / 248
서희진   해바라기 / 249
성흥영   아, 사람아 / 250
손수진   알고 있니? / 251
손옥자   틈 / 252
손한옥   독 오른 땅벌 / 253
송경애   초대하지 않은 손님, 밤벌레 / 254
송명숙   소금 / 255
송반달   자전거 / 256
송상욱   옛사람 / 257
송영희   낮놀이 / 258
송예경   생명 / 259
송유미   탱자의 편지 / 260
송태옥   빛나되 눈부시지 않고 / 261
송희철   손톱 깎기 ? 3 / 262
신  교   햇살에, 이슬 같은 / 263
신달자   개나리꽃 핀다 / 264
신명옥   목단의 눈 / 265
신미균   웃기는 짬뽕 / 266
신미철   생명(生命) / 267
신병은   겨울나무가 / 268
신승철   숲 / 269
신  협   석곡리의 돌 / 270
신혜솔   꽃잎 차 / 271
심수향   물음 / 272
심의표   서울민들레 / 273
심재교   그 무엇도 아닌 아무것도 없었던 때로 돌아가는 / 274
심하벽   송화주(松華酒) / 275
안경원   그 소리 받아 / 276
안명옥   섬 / 277
안영희   안개사원 / 278
안유정   꽃꽂이 / 279
안윤하   로프공의 비오는 날 / 280
안익수   종(鍾)이 울면 / 281
안차애   비빌언덕, 구(狗) / 282
안혜초   풀잎 사랑 / 283
양명학   장독대 / 284
양채영   늦가을에 / 285
염창권   물길 / 286
염화출   움돋는 여자 / 287
오  늘   투발루 / 288
오만환   개울과 산딸기 / 289
오사라   또 다른 생명으로 거듭나는 / 290
오세영   푸른 스커트의 지퍼 / 291
오양수   생명은 지뢰 / 292
오유정   당신 손이 두근거리네 / 293
오정국   저의 굶주림을 저가 파먹듯 / 294
오지연   작은 거인 / 295
오한욱   파도 소리 / 296
오현정   세종대왕 / 297
옥경운   한 발을 들고 내려다보는 / 298
옥수복   반딧불이 / 299
유순예   자벌레 / 300
유안진   생명, 자기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 301
유재영   생명 / 302
유준화   밥국 그릇 / 303
유혜영   벼랑 위에 피는 꽃 / 304
유훈옥   등꽃 / 305
유희봉   감꽃 / 306
윤강로   비망기(備忘記) / 307
윤광수   질경이의 생명 / 308
윤문자   꽃잎 유언 / 309
윤성택   지문 / 310
윤순정   궁남지 포룡정 / 311
윤영숙   하품탄 / 312
윤준경   겨울 숲 / 313
윤창국   그리움 / 314
윤향기   한 광주리의 평화 / 315
윤홍조   흔적 / 316
윤희수   정체(停滯) / 317
윤희자   풀 / 318
이가림   달팽이의 하루 / 319
이건청   연꽃 밭에서 / 320
이광석   환경미화원 / 321
이귀영   비창 비창 비창 / 322
이근배   겨울풀 / 323
이덕원   흰제비꽃 / 324
이돈희   겨울장미 / 325
이동희   흰개미집 / 326
이명수   솔비 / 327
이명혜   박살난 관음죽 / 328
이문걸   추모공원의 새 / 329
이미산   자반고등어 / 330
이병달   황태(黃太) / 331
이보숙   해갈(解渴) / 332
이봉하   석공의 가슴에는 / 333
이사라   임종(臨終) / 334
이상열(부산)   지하철 피서 / 335
이상열(성남)   빈 둥지 / 336
이상원   박쥐 / 337
이상호   왕벚나무 / 338
이석래   삶 / 339
이  섬   생명, 살아 있음의 무기가 있다 / 340
이수영   내 안에서 레몬 향을 맡다 / 341
이숙진   생명 / 342
이숙희(구로)   나무늘보 / 343
이숙희(서초)   철새는 죽지 않는다 / 344
이승필   천칭자리별, 너를 기다리며 / 345
이승하   항아리를 버리며 / 346
이  신   씨앗들 / 347
이심훈   숨 / 348
이애리   불턱 / 349
이애진   생의 마지막 생일 / 350
이영숙   시리우스를 위한 환상곡 / 351
이영식   꽃으로 시작하다 / 352
이영신   라 캄파넬라 / 353
이영춘   겨울 참새 / 354
이오례   겨울나무 / 355
이옥진(서울)   적막 / 356
이옥진(대구)   어느 날, 여느 날 / 357
이은경   저 빤짝임은 / 358
이인복   존재 / 359
이인원   보디랭귀지 / 360
이일향   부활 / 361
이자규   꽃망울 / 362
이재관   아내 / 363
이정님   난 모른다 / 364
이정원   누란(樓蘭)에 서다 / 365
이정자   카르페디엠 / 366
이정화   홍(紅) 단풍나무 / 367
이종숙   잘 익은 수박을 먹다가 / 368
이  중   타관(他關)의 눈 / 369
이진숙   천변 / 370
이진흥   증명 / 371
이창숙   목숨 / 372
이채민   금강제비꽃 / 373
이채영   고속열차 / 374
이춘원   떡잎 / 375
이충희   저 환한 적멸(寂滅) / 376
이해리   살아 있으라 / 377
이해웅   바위틈의 소나무 / 378
이해주   지천명(知天命) / 379
이향란   탐색 / 380
이향아   나무 한 그루만 / 381
이향지   이 별에서 살기 / 382
이현명   12월의 가로수 / 383
이현채   유월이 비에 젖습니다 / 384
이화국   쑥과 쑥맥 / 385
이화은   꽃 같은, 또는 개 / 386
이희선   어부의 바다 / 387
이희정   청개구리 울음에 관한 / 388
임만근   두어 날 / 389
임병해   초록별 씨앗으로 / 390
임성구   멍게 / 391
임솔내   배꼽 / 392
임수경   무심한 풍경 / 393
임승천   내가 키우는 나무 / 394
임영봉   아름다운 안부 / 395
임영석   영역(營域) / 396
임원식   햇빛 불꽃 / 397
임윤식   가지론(論) / 398
임평모   생명 존중 / 399
임형신   사리암 가는 날 / 400
장기연   푸른 숲 그 안에서 / 401
장순금   붉은 방 / 402
장정자   박태기꽃 / 403
장진숙   울먹울먹 / 404
장하빈   숲에 감전되다 / 405
장혜랑   물들임 / 406
장혜승   봄 / 407
전건호   견본품 / 408
전경배   난초의 운명 / 409
전길자   하늘타리꽃 / 410
전석홍   황포돛배 빈몸을 싣고 / 411
전순영   검은 이빨 / 412
정경미   칠월 달팽이 / 413
정공량   내가 좋아하는 것 / 414
정길랑   조약돌 / 415
정병숙   난을 키우는 토르소 / 416
정복선   꽃씨 / 417
정선기   너라면 좋겠다 / 418
정성수   오래된 키스 / 419
정성완   복(伏)날 / 420
정성윤   나는 너를 닮고 싶어 / 421
정숙자   몽돌 / 422
정연희   하늘의 운판 / 423
정영숙   라라의 눈빛 / 424
정영운   후드득 / 425
정웅규   묘비명 / 426
정  원   문풍지 우는 집 / 427
정일남   생명 / 428
정정례   몽유도(夢遊桃) / 429
정주연   겨울 풍경 / 430
정진규   본초강목(本草綱目) / 431
정찬교   버러지 / 432
정채원   귀중품 / 433
정하해   범종을 읽다 / 434
정형택   백련 / 435
정호정   레일란드측백나무들 / 436
조남익   아가의 탄생 / 437
조민호   돈화, 옥수수 / 438
조성순   구절초 / 439
조  숙   막연한 예측 / 440
조영순   공벌레, 잠의 전략 / 441
조우성   오후 / 442
조의홍   서투른 기록 · 2 / 443
조정애   생명의 서(書) / 444
조창환   힘 / 445
조행자   봄날 / 446
주경림   불구(不具) / 447
주봉구   나는 잠시 맹그로브를 보았다 / 448
주원규   가을 한 날 / 449
지  순   시간의 초상 / 450
지영환   입의 운동 / 451
지  인   목련꽃 벼락 / 452
진명희   생명 / 453
차옥혜   밥에는 탈출구가 없구나 / 454
차한수   무제(無題) / 455
채바다   하멜 1653년 난파선 / 456
최가림   우주 밥상 / 457
최경신   생명 / 458
최금녀   MRI / 459
최도선   길 위의 낙서 / 460
최명길   무어가 되려 하면 / 461
최문자   풀의 증상 / 462
최상은   저무는 것에 대하여 / 463
최선근   티끌도 늘푸른 생명(生命)이 있다 / 464
최수인   2013, 선암사 연두 꽃잎 개구리 / 465
최영규   자월도(紫月島) / 466
최영준   초록 앞에서 / 467
최영희   꽃씨 한 톨 / 468
최  옥   사월의 울음소리 / 469
최정아   물방울화석 / 470
최춘희   그 여자 / 471
최해돈   5월 유리창 / 472
최형태   여름 한낮 / 473
최혜숙   기적 / 474
최홍규   나로호 / 475
최휘웅   사막의 노을 / 476
추교석   생명(生命) / 477
추명희   부음(訃音) / 478
추영수   생명 / 479
추은희   송암리(松岩里)에 내리는 비 / 480
탁영완   벚꽃잎 / 481
하병연   올챙이가 피어나는 자리 / 482
하수현   발자국 / 483
하재일   배추 / 484
하정열   생명의 전령 / 485
하청호   용이 할매 / 486
하태수   의림지(義林池) / 487
하현식   겨울 욕지도 / 488
한분순   목숨 / 489
한상준   생명 / 490
한성희   봄의 힘 / 491
한영숙   자화상 / 492
한이나   내 몸 속 법당 / 493
한재만   입동(立冬) / 494
한정원   소금이 온다 / 495
한창옥   관계 / 496
한풍작   또랑각시 / 497
함기석   어떤 시집 / 498
함영덕   하루를 날 수 있다면 / 499
허금주   꽃잎 / 500
허  열   무궁화 꽃반지 장수 / 501
허영자   마리아 막달라 · 32 / 502
허윤정   제비꽃 / 503
허의행   위대한 순간 / 504
허정애   분기를 거듭하는 점 X / 505
허청미   겨울 고양이, 마리 / 506
허형만   오리나무에 귀를 대고 / 507
허홍구   불꽃 / 508
홍경임   생명 / 509
홍금자   뒷다리 장다리 물떼새 / 510
홍성란   상강(霜降) 무렵 / 511
홍신선   봄날 / 512
홍윤표   단풍잎에 사랑을 쓰다 / 513
홍천안   슬픔과 고통으로 시달리거든 / 514
황영순   다시 봄은 길을 재촉하는데 / 515
황인동   숲을 위하여 / 516
황학주   겨울 과수원에서 / 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