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을 곁들여 회원들의 시를 소개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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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맛과 멋

번호 제목 조회수 작성일자
공지 해설이 있는 시 한 편 : <시의 맛과 멋> 코너 개설 495 2018-09-21
36 벌레 신화 - 이재훈 NEW 3 2019-12-10
35 내가 장미라고 불렀던 것은 - 전동균 37 2019-11-28
34 새 - 박완호 55 2019-11-11
33 수상한 사과 - 이해존 68 2019-10-28
32 그림자는 물에 젖지 않는다 - 김경수 73 2019-10-14
31 시간 - 오세영 94 2019-09-23
30 파랑은 나의 힘 - 조율 95 2019-09-10
29 물의 집 - 배옥주 101 2019-08-26
28 창원천 - 김연동 90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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