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인협회는 창립년도부터 시협상을 제정하여 현재까지 매년 수상자를 발표합니다.
2005년부터는 젊은시인상을 제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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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시인상 역대 수상자

제목 제2회 2006년 젊은시인상 권혁웅 시인
제2회 2006년 젊은시인상 권혁웅 시인



profile. 권혁웅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평론), 1997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시)으로 등단했다. 시집 <황금나무 아래서> <마징가 계보학> <그 얼굴에 입술을 대다> <소문들> <애인은 토막 난 순대처럼 운다>, 비평집 <미래파> <입술에 묻은 이름>, 이론서 <시론>이 있으며, 장르를 설명하기 어려운 여러 책들(<태초에 사랑이 있었다>, <몬스터 멜랑콜리아>, <꼬리 치는 당신>, <생각하는 연필>, <미주알고주알>, <외롭지 않은 말>)을 냈다. 현재 한양여대 문예창작과에서 시와 시론, 인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첨부파일

번호 제목
6 제6회 2010년 젊은시인상 강경호 시인
5 제5회 2009년 젊은시인상 윤관영 시인
4 제4회 2008년 젊은시인상 길상호 시인
3 제3회 2007년 젊은시인상 박현수 시인
2 제2회 2006년 젊은시인상 권혁웅 시인
1 제1회 2005년 젊은시인상 유홍준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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